<aside> 💡 김프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헷징에 대한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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헷징에 앞서 - 공매도(Short, 숏)란?


공매도란, 가격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코인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코인을 빌려서 매도한 후 나중에 매수해서 빌린 코인을 갚는 거래 방식입니다. 비싼 가격에 먼저 매도하고 싼 가격에 매수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방식이죠.

즉 현재 매도를 하고, 미래에 매수하는 방식입니다. 구체적인 이해는 검색하시면 자료가 많으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📌정리해서, 코인을 매수하지 않고도 현금을 거래소에 맡긴 채 매도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입니다.

헷징이란?


헷징이란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가격변동을 상쇄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.

코인에서는 숏포지션과 매수(Long) 포지션을 동시에 들어감으로써 헷징을 할 수 있습니다.

공매도(매도)와 매수를 동시에 함으로써 실제로는 시세변동에서 0의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지요.

❗예를 들어, 1만원에 헷징한 코인이 100원까지 하락해서 -99% 가치가 하락해도, 헷징을 해두면 내 자산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반대로 1만원에 헷징한 코인이 100만원이 되어도, 내 자산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
헷징을 하는 이유


📌 첫째, 재정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코인이 필요합니다.

이 때, 헷징을 코인은 보유할 수 있되, 해당 코인의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.